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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부천시 해밀도서관 관장 이상희 신부
해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처럼

안녕하십니까?
이 상희 신부입니다.

저는 가톨릭 사제로서 해밀도서관의 관장으로서 항상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함께 하는 도서관 모든 직원들이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저와 저희 직원들이 행복할 때 저희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쁨과 행복의 모습으로 섬기고 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도서관의 미션은 “저희가 섬기고 있는 모든 시각장애인들과 지역 주민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도서관, 차별이 없고 배려가 있는 도서관”을 선포하고 살아 내고자 합니다.
저희 도서관은 모든 분들께 삶의 힘이되고, 삶의 위로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될길 소망합니다.

앞으로 저희는 이용자분들께 신뢰받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꿈을 키우고, 비전을 제시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용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서관, 지역주민에게 웃음을 주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자분들의 욕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주시고, 연대해주시고,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관장 이상희 신부 이상희